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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마음의 병을 극복하고 세상을 돌아보니 "크게 화나지 않는 사소한 일에도 일침 놓는 버릇 들이게 되면 당신의 선한 성격을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으니 줄이시는게 좋아요" 라고 조언해주신 분들에게 다시금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틈만나면 팩트 운운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굶주리고 추위에 떠는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주님의 은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제 자신의 마음속의 악마를 몰아내게 도와주신 모든 여러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260318

  후리소데를 우리말로 옮기면 하늘하늘소매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예나 지금이나 내 스스로가 헛소리하면 반성노트를 쓰거나 스스로 셀프박제해서 이미지로 저장하려고 노력한다. 사람은 타인의 실책에서 배우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과거에 남긴 무언가에서 더 큰 힘과 반성을 할 수 있으니까.

20260315

  20년 넘게 인터넷을 했는데 지금처럼 인터넷이 무서운 적이 없었습니다. 살아온 나날들을 돌이켜보면 저도 감정에 휩쓸려서 인터넷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은 부끄러운적이 너무나도 많습니다만, 부디 청소년 여러분들께서는 인터넷 사람들이 특정 대상 / 인물을 욕할 때에 남들이 욕한다고 분위기에 따라서 함부로 욕을 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상황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역전될 수 있고 그 인물이나 대상을 여러분들이 알지 못한 채 좋아하고 있는 주위분들과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차후에 살아가면서 잠재적 마찰을 빛게 되거나 원한을 사시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인터넷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제 자신도 온라인 관련 여러 일을 해본적이 있으므로 말씀드립니다만 혹시라도 여러분이 인터넷의 네티즌분들과 부대끼는 일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꼭 정기적으로 심리상담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왤케 호들갑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진짜 인터넷이라는 바닥의 심연은 너무나도 깊고 특히나 스트리밍 / 각종 단체나 행사 등의 계정을 운영하면 수도 없이 인간의 악의를 시험하는 비꼼과 욕설을 받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께서는 혐짤이라던가 이런 저런 다양한 것들을 웃어넘기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사람의 무의식으로 넘어가는 부정적인 감정의 방어력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무의식중에 지나치게 이러한 더러운 일면을 담고 있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터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1:1 CS 상담이나 특정 커뮤니티 / 서버의 운영자를 하게 되면 직설적으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만 대가리가 아파서 터질 정도의 독불장군들을 많이 만나시게 되고 이로 인해서 선한 의지로 운영하던 분들이 역으로 일그러져서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되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봐왔고 끝끝내는 "일그러진 영웅"이 되어 공론화 엔딩으로 가는 안타까운 일을 봐왔습니다. 여러분의 신체 건강만큼이나 정신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꼭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히키코모리 호전이 되는데 도움이 된 일들

안녕하세요, 창작자 이영길입니다. 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 1년간 고민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제는 무플보다 악플이 나은 시대를 넘어 악플보다 무플이 나은 시대로 나아가고 있고 지금 당장 제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더라도 제 자신이 크고작은 실수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 "저새끼 병신이라고 지입으로 밝혔었어ㅋㅋㅋㅋ" 라고 제게 역풍이 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마음의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단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적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와 온 / 오프라인에서 말을 나누어보시거나 더 나아가서 행사에서 뵙거나 사인을 받으신 분들께서는 "아니 대체 무슨 소리에요? 지금 흔히 잘 나가시는 분들 과거팔이하시는 분들이랑 똑같이 하시는거 아니신가요?" 라고 하실텐데 지금까지 제가 성장환경 운운한 것은 과장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음울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정신병리학적인 내용이 그렇듯 원인이 매우 중요하지만 결론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결과론자인 가문, 그리고 다른 한켠으로는 감정주의자인 가문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가문의 방향성이 극과 극으로 다르다보니 또, 부모님의 성향도 그를 물려받아 불화가 끊이지 않다보니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부터 일찌감치 우울증을 겪고 있었고 친구들 또한 영길이가 쉽게 우울해지니까 이해해~ 했지만 사춘기가 오면서 "이제 그만 좀 해라 ㅡㅡ" 하면서 점차 소문이 나서 구 단위로 여러 학교의 친구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품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성장했던 동네가 정말 당시로써는 나쁜 환경이었어서 굳이 다른 분들의 안좋은 기억들을 상기시키지 않기 위해 적지 않는 그러한 끔찍한 일들을 보고 자랐습니다. 애정 결핍 + 어린시절부터 이미 극단적인 사건사고를 목격함 + 친구들의 소외감이 겹쳐 점차 이상행동을 하는 아이로 자라나게 되었습니다....

20260127

요새 들어서 밈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은 좋지만, 그로 인해 각자의 (주제의 의미에서) 개성이 조금은 줄어든 시대가 되지 않았나 싶다. 한 캐릭터의 대세가 되는 특징적인 해석이 있으면 (특히 자극적인 쪽으로) 10의 7 정도는 그 해석만으로 창작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예를들어 트릭컬의 리뉴아가 공식 설정에서 교주를 향한 사랑이 너무 깊어서 다른 아이들 질투하는건 맞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해나가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팬 창작물 보면 "좎!!!!" 이렇게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컬트적인 사진으로 인한 창작 챌린지 유행도 마찬가지인데, 전에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붐은 존재했지만은 그당시엔 인터넷 속도도 그렇고 소식이 전해지는 속도도 느렸기에 해당 유행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제는 하나 "떴다!!!" 하면 많은 분들이 유행에 과열되어 편승하려고 한다. 힙스터적 사고로 "야레야레 요샌 독창성이 없다능 쿰척!" 이게 아니라, 우리 모두 다 이러한 유행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무언가를 공유한다는 동질감과, 그리고 인기에 편승함으로써 다른 이들로 하여금 관심을 받고 싶다는 심리가 우리 현대인들을 지배하고 있는것 같다.

20260117

현재 동향으로 봐서 AI 윤리 관련 국제법이 제정되지 않으면  지금부터 3년 안에 답글 스팸 봇들에게는 간단한 학습 데이터가 탑재될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이권단체들에게 이용될텐데,  그러기 전에 안전장치가 마련되기를 소망한다. "야 ㅋㅋㅋ 스팸봇들에게 알고리즘 탑재되어 봤자  어차피 AI인거 티날텐데 무슨 헛소리냐" 이러겠지만  냉정하게 판단해서 나를 포함한 인터넷 유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멘탈이 불안정한 사람들의 진위 여부 분별 능력은 그리 합리적이지 못하다.

5950X 40배수 1.0V 실사용 / Inspiron 7577 32GB 초과 업그레이드

2026.01.02   5950X의 올코어 부스트를 유지하면서도, 저전력 / 저발열을 할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다가 어차피 CPU 활용하는 작업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40배수 / 1.0V 고정을 해서 게이밍 실사용을 하는데 성공함. DELL Inspiron 7577 설명서 상에는 32GB까지 메인보드가 인식한다고 되어있는데 아무래도 7700HQ의 한계인 64GB까지 인식하는 것 같다. 이로 인해 웹서버 프로그램에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했고 삼성 3200 메모리 32GB / 16GB로 구성하였음.

20251126

이제 더 이상 고민 없이 성우가 되지 못하더라도 목소리 연기는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계속 할거라고 결심했어. 시대가 바뀌어서 취미로 해나갈 수 있게 되었으니까. 라오 더빙 시리즈도 내가 라오를 그만 좋아하게 될 그날까지 계속 할거야 세상에는 크게 세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지. 1)승승장구해서 타인의 고충을 이해 못하는 사람 2)타인의 악의 때문에 무너져서 유명인이 되어도 그 악의를 되풀이하는 사람 3)유명인은 못 되지만 음습한 경험을 벗삼아서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나는 유명세보다 인간성을 택하겠어. 내 동포들이지만 한국인은 비교적 감사할 줄 모르는것 같아. 어렸을때부터 강하게 커야한다라는 교육때문이든, 희생을 당연시 여기는 사회 문화때문이든. 그래서 내 창작 소재에 대해 일본이나 서양에 비해 감사하는 사람이 적어서 고민했지만 이제 말 할 수 있어. 건설적인 일이니 부끄럽지 않다는걸. 우리 세대들보다 물질적, 교육적 분위기는 부드러워졌지만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줄어들 매우 차가운 디지털 분위기가 지배할 성장기를 맞이할 모든 어린아이들에게, 꼭 개개인의 역설적으로 작아질 영향력에 기죽어서 염세주의에 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부탁하고 싶다.

20251120

 요새 제 동년배 분들 보면 "옛날에는 오덕질 하기 힘들었는데 지금 애들은 프리하게 오덕인거 밝히고 굿즈 사서 부럽다" 라고 체념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여러분들께서 지난날에 서브컬쳐에 대한 사랑을 심었기 때문에 지금 아이들이 자유롭게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셨으면 좋겠어요 最近、同世代の方を見ると「昔はオタク活動が大変だったのに、今の子供たちは自由にアニメが好きだと公言してグッズを買って羨ましい」と諦めている方が多いですが、皆さんが過去にサブカルチャーへの愛を育んだおかげで、今の子供たちが自由に楽しめるという事実を誇りに思ってほしいです

20251114

많은 내 동년배들 보면 현실에서든 인터넷상에서든 예전에 했던 잘못을 그냥 "그땐 그랬지~" 하는 장난스러운 흑역사로 넘기는 친구들이 많은데 나는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살지라도 그 잘못과 실수들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그에 대해 배워서 미래의 아이들에게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고 싶다. 같이 일했던 동료나 창작 같이 하던 사람들이 올해 1년만에 몇십명 공론화 엔딩 나는거 보고 나는 그렇게 욕먹었음에도 결국 나를 믿어주신 분들, 그리고 내게 건설적인 비판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에 이를수 있음과 어려움에서 타인의 관점을 배울수 있었음에 주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그 언젠가 내가 유명인이 되거나 끝끝내 이겨낼 수 없을 정도의 악귀스런 타인의 공격에 의해 내 안의 악마가 깨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내게 상처를 준 어른들과 어린시절 골목대장들처럼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나는 두렵다. 하지만, 나를 믿는 사람들을 믿고 나아가겠다.

20251112

모든 일이 다 끝나고 내 삶을 돌이켜보니 "혐오를 직접 배우면 혐오에 반대하게 되고 혐오를 간접적으로 배우면 역설적으로 혐오주의자가 된다"라는 말을 정말 깊게 체감한다. 그동안의 고생은 이 세상이 나로 하여금 이 교훈을 철처하게 깨닫게 해주려는 것이었다는 점에 감사하며 살고 싶다. 요즘은 개인간의 사생활까지 너무 치열한 나머지 취미의 영역까지 수치로 판단한다는 게 일상이 되었다. 내가 지금 트위터에서 추천 밴 당해서 평균 50개 받던 좋아요가 평균 10개로 줄었는데 나는 1/5만큼 불행해졌다는게 요지지. 하지만 상업작가도 아닌데 더이상 그렇게 생각하며 살고 싶지 않다.

20251108

당장의 승부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 세상 사람들이 그 단판승부에서 패배한 당신을 얼마나 비웃고 조롱하든, 수많은 장밋빛 지름길처럼 보이는 유혹이 당신을 얼마나 괴롭게 하든 인생을 마무리할 때에 최종적으로 미련남지 않는 승리를 거머쥐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승리다. 속설중에 "빛 속에 있을 때에는 어두운 곳의 안을 볼 수 없지만 어두운 곳에 있을 때에는 빛 속을 볼 수 있다" 라는 말이 있는데 열등감에 의한 현실 / 사이버 범죄가 일어나는 요즘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나 자신도 지금까지의 경험을 남을 이해하는데 쓰느냐, 억압하는데 쓰느냐는 내게 달렸겠지. A past is gone History, A Future is too Scary, but A present is the editable diary we now writing. 지금 이 순간에도 선진국임에도 가난한 환경의 아이들과 아랍과 아프리카를 비롯한 3세계의 어린이들과 청년들은 기초적인 삶의 요소를 누리지도 못한 채 고뇌하고 있다. 이러한 이들이 누리지 못하는 것들은 나는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나아가야 한다.

20251106

내 세대까지는 사람들이 개발도상국이라는 패배의식과 성미가 급해 누군가가 단기간에 성공을 못하면 비웃는 문화가 팽배했고 그것이 기술에 대한 장기적 투자와 사회 여러 분야의 발전을 방해했다. 자라나는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건데 이러한 문화와 타국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해 그러한 머나먼 길을 가는 이를 조소하지 않기를 부탁한다.

20251102

이 세상의 모든 창작자 여러분,  특히 트위터에서 추천 밴을 겪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저와 함께 실력으로 알고리즘의 폐해를 이겨봅시다. 트위터의 서비스 상태가 1년간 악화되고 있으므로  반드시 시간이 가능할 때에 백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창작자 여러분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この世のすべてのクリエイターの方々へ、 特にTwitterでサジェスチョンBanを経験されている皆様へ。 私と共に実力でアルゴリズムの弊害を乗り越えましょう。 Twitterのサービス状態が1年間悪化しているため、 必ず時間のある時にバックアップ可能なサービスをお求めください。 すべてのクリエイターの方々に幸運を祈ります。 To all creators in this world, especially those experiencing recommendation bans on Twitter. Let's overcome the algorithm's flaws together through our skills. As Twitter's service quality has been deteriorating for a year, please find a backup service when you have a time. I wish a good luck to all creators.

20251031

현대의 "진실한 나" 담론에는 큰 맹점이 있다.  지나치게 그 이상적인 개념에 대해 집착한 나머지 자기가 평소에 아무 스스럼 없이 좋아하는 취향 / 대상조차 간과하는데에 있다.  남들 짜장면 먹을때 자기는 짬뽕먹고 남들이 무언가 큰 명예를 쫓을때 자신은 연구학술 과제에서 나오는 흐름을 쫓으면 그거야말로 진실한 나의 일환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현대 사회에 피폐해진 나머지 "진실한 나"를 표현하는 일에 지나치게 얽매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이 든다. 이 심리를 노린것 중 하나가 바로 각종 패션 / 미용 상품들의 광고가 아닐까? 내가 더빙으로 10년 걸려서 나아간 걸음걸이를 그림 그리는 분들은 1,2년만에 걷는것을 보면 "더빙만 힘든거 아니니까 징징대지 마라" 라고 했던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한 과대평가로 인해 나에 대해 관용이 1도 없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한다. 이제 더이상 인생의 앞길을 모르겠다. 더이상 내 가능성을 파괴했던 가족들과 학교 선생, 동급생들 원망하기도 싫고 선택지가 딱 하나밖에 안남는 상황 코 앞까지 온 것 같은데 후대의 아이들은 나와 비슷한 고통을 겪거나 이러한 상황에 처하지 않기를 바란다. 인생을 되돌아보니 억까스런 성장환경과 개발도상국 시대의 한국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 가능한 한 모든 일들은 다 했다는 것에 대한, 타인은 인정하지 못할지라도 세계 최초로 시도한 일들을 포함하여 내 스스로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은 것 같다. 내가 만약 생업의 이유로 더빙이나 그림을 그만두고 온라인에서 자취를 감춘다면 내 말 다 잊어버려도 좋은데  누구나 때로는 멍청한 짓 저지르고 때로는 남에게 비웃음을 살 정도로 크게 실패하니까 자신이건 타인이건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로 파괴적인 언행을 가하는걸 즐겨하지 않기를 부탁한다.

20251027

생물학 분야에서 AI를 이용해서 백신 / 바이러스를 제작하기 시작했듯 언젠가는 사이버 공격도 AI를 활용한 지능형 크래킹 / 컴퓨터 바이러스를 제작하기 시작할텐데 백신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종전의 관점을 잘 수정하여 중요한 데이터, 시간의 유실을 겪는 사람들을 한명이라도 줄여주기를 바란다 AI의 환각 문제는 사실 사람의 오기억 문제와 맞닿아있지는 않을까? 사람의 기억력도 완벽하지 않다. 하나의 고통스러운 기억에 대해 즐거울때는 별것 아닌걸로, 그리고 슬플때는 확대해서 기억하듯 AI의 환각문제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어떨까?

20251025

지금으로써는 법 / 공권력 집행계열에서 동영상 전문가들이 AI 영상에 대한 진위여부 판별을 맡고 있지만 미래에는 전문적인 AI 감별사 직업이 등장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통상적인 수동 픽셀 조작과 AI로 조작된 영상에는 차이가 있고 내 자식대에는 AI 기술이 폭발적으로 발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現時点では法/公権力系で動画専門家がAI映像の真偽判定を担っているが、将来は専門的なAI鑑別士という職業が登場すると確信している。通常の手動ピクセル操作とAIで操作された映像には差異があり、私の子供の世代にはAI技術が爆発的に発展するから。 Currently, video experts within the legal/law enforcement sector are responsible for determining the authenticity of AI-generated footage. However, I firmly believe that a specialized profession of AI authentication experts will emerge in the future. This is because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conventional manual pixel manipulation and AI-manipulated footage, and AI technology will develop explosively by the time my children reach adulthood.

과거의 자신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이 순간,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나약한 자신과 결별하고  잘못된 신념과 언행을 했던 과거의 자신과도 결별하며 더 나은 자신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살고 싶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는 자신을 스스로의 내면의 목소리나 다른 이들이 비웃기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수많은 세상의 사람들이 자기 합리화속에 살아가는데 이러한 선택을 내린 자기 자신을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방어하고 타인에 대한 조롱만을 즐겨하는 이 와중에서 바뀌려고 노력하는 그 자세야말로 굉장히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비록 여러분이 100이 아니더라도 -1과 0, 그리고 1에는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비관론에 빠져서 시간을 잃어버리기에 여러분의 삶은 소중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은 성인군자도 아니고 유명한 사람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할 수 있다.  과거의 내 자신이 비록 타인에게 창작에 관련하여 많은 고충을 겪었지만  떳떳하지 못한 일생을 살았음에도 때로는 흔들릴지라도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나은 자신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믿으며 살아왔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 여러분들도 분명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과거의 자신으로 다시 되돌아가지 않기 위한 눈물과 땀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의 자신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믿고 이만 글을 마치겠다.  행운을 빈다. [過去の自分とは違う人生を生きるために努力するすべての人へ] 今この瞬間、多くの人々が過去の弱々しい自分と決別し、誤った信念や言動をした過去の自分とも別れ、より良い自分のために生きていること、生きたいと願っ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る。そしてそうしようとする自分を、自らの内なる声や他人の嘲笑に傷つき、数多の世の人々が自己正当化の中で生きる中、この選択をした自分を愚かだと思うかもしれない。しかし世の中の多くの人々が自らの過ちを防御し、他人への嘲笑だけを好むこの状況...

20251021

21세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인한 소득의 극단적 양분화로 인한 심리적인 박탈감은 필연적으로 정치 이념의 극단화를 넘어 더 넓은 의미의 사고의 극단화를 불러와 자그마한 사안에도 극단적인 주장을 하게 될 사람들이 가까운 미래에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우한 인생사가 무조건적으로 그 사람의 정신적인 성장과 인격적 성숙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른들이/동년배들이 이 세상을 망쳤어"라는 푸념 이외에 이 시대에 무엇을 해야하는가? 결국 나이가 많은 사람이건 적은 사람이건 자신의 생각은 자신이 가꾸어나가는 방법밖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