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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b -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에 대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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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갖가지 이유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 여러분들과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독립운동가분들, 유일한 / 정주영 회장님, 더 나아가 이정구 성우님을 이을 마스터 치프 비공식 성우 후계자라는 이미지로써의 제 자신조차도 수많은 다른 사람의 비아냥속에도 끝까지 다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래의 희망의 뿌리입니다. 뿌리가 상한 나무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 세상 도처에 널려있는 여러분들의 상처를 조종하려는 모든 이들을 조심하십시오. 위인전을 보며 "이사람들은 역경속에서도 해냈는데 난 뭐지?" 라는 절망에 지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그 수 없는 인류의 역사속 위인들과 다른 방향에서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소중한 인재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 다시금 부탁드리지만 지금 절망하더라도 한줄기의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부탁합니다.


今この瞬間、様々な理由で苦しんでいる子どもたち、そして青少年の皆さんにお願いします。希望を失わないでください。布施辰治、カーネギー会長、さらに10年のキャリアを持つ同人声優である私自身でさえ、数えきれないほどの人々の嘲笑の中でも最後までやり遂げたのです。皆さんは未来の希望の根っこです。根っこが傷んだ木は長くは持ちません。この世の至る所に散らばる、皆さんの傷を操ろうとする者たちには十分注意してください。偉人伝を見て「この人たちは逆境の中でも成し遂げたのに、私は何なんだ?」という絶望に負けないでください。皆さんは、数えきれない人類の歴史の中の偉人たちとは異なる方向で、偉大なことを成し遂げる可能性を秘めた、かけがえのない人材であると、私は疑いなく信じています。皆さん、改めてお願いいたしますが、たとえ今絶望しても、一筋の希望を失わないでください。お願いします。


To all the children and young people suffering for various reasons at this very moment, I implore you: Do not lose hope. Chuck Feeney, Chairman Carnegie, and even myself—an amateur voice actor with ten years of experience—have persevered to the end despite countless others' mockery. You are the roots of future hope. A tree with damaged roots cannot last long. Beware of all those who seek to manipulate the wounds scattered throughout your lives. Do not succumb to despair while reading biographies of great figures, thinking, “If they could overcome adversity, but why not someone like me can't?” I have no doubt that you are precious talents, capable of achieving greatness in your own unique way, distinct from the countless heroes of human history. Everyone, I ask you once more: even if you despair now, do not lose that single thread of hope. I beg you.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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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제 자신도 온라인 관련 여러 일을 해본적이 있으므로 말씀드립니다만 혹시라도 여러분이 인터넷의 네티즌분들과 부대끼는 일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꼭 정기적으로 심리상담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왤케 호들갑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진짜 인터넷이라는 바닥의 심연은 너무나도 깊고 특히나 스트리밍 / 각종 단체나 행사 등의 계정을 운영하면 수도 없이 인간의 악의를 시험하는 비꼼과 욕설을 받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께서는 혐짤이라던가 이런 저런 다양한 것들을 웃어넘기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사람의 무의식으로 넘어가는 부정적인 감정의 방어력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무의식중에 지나치게 이러한 더러운 일면을 담고 있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터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1:1 CS 상담이나 특정 커뮤니티 / 서버의 운영자를 하게 되면 직설적으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만 대가리가 아파서 터질 정도의 독불장군들을 많이 만나시게 되고 이로 인해서 선한 의지로 운영하던 분들이 역으로 일그러져서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되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봐왔고 끝끝내는 "일그러진 영웅"이 되어 공론화 엔딩으로 가는 안타까운 일을 봐왔습니다. 여러분의 신체 건강만큼이나 정신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꼭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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