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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을 극복하고 세상을 돌아보니 "크게 화나지 않는 사소한 일에도 일침 놓는 버릇 들이게 되면 당신의 선한 성격을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으니 줄이시는게 좋아요" 라고 조언해주신 분들에게 다시금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틈만나면 팩트 운운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굶주리고 추위에 떠는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주님의 은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제 자신의 마음속의 악마를 몰아내게 도와주신 모든 여러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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