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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뽀끄루 대마왕 SD 백업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야마토 X 이오나 캐릭터 송 - さようなら (이만 안녕)

    목차




目的が分からずに 迷い続けてた日々も

今だったら愛しい程かけがえない記憶

終わりが近づいてる様な予感が確信に変わる


목적을 알지 못한 채 방황하던 날들도

지금이라면 사랑스러울 만큼 소중한 추억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예감이 확신으로 변해


一つ一つの出来事がいつもより早く感じた

壊したモノの数だけ優しさに気付かされた

言葉は添えないけど伝わると信じた


하나하나의 사소한 일들조차 평소보다 급박하게 느껴졌어

부숴버린 것들만큼이나 다정함을 깨닫게 되었어

말은 덧붙이지 못해도 전해질 거라 믿었어


終わりたくない想いが強過ぎて涙落ちた

時間は戻せないけど今だけでも気持ち繋げたなら

さようなら


끝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너무 강해 눈물이 흘렀어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지금이라도 마음을 이어갈 수 있다면

이만 안녕


私達が生まれた時何もなかった気がする

今だったらたくさんの捨てられない記憶

辺りがざわついてる様な不安を楽しむ位の自分じゃない様な心が 

今は頼もしく感じた

우리가 태어났을 때 아무것도 없었던 것만 같아

지금이라면 버릴 수 없는 수많은 기억들

주위가 소란스러운 듯한 불안을 즐길 정도의 내가 아닌 듯한 마음이

지금은 든든하게 느껴졌어


Ah

だからもう恐がらず

前だけを見据えた

失った物の数だけ遠くなった気がした

気付くのが遅かったけど伝わると信じて


Ah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앞만 똑바로 바라보았어

잃어버린 것만큼 멀어진 기분이 들었어

깨닫는 건 늦었지만 전해질 거라 믿으며



壊したモノの数だけ優しさに気付かされた

言葉は添えないけど伝わると信じた

苦悩した日々の分だけ強くなった自分がいた

時間は戻せないけど

今だけでも気持ち繋げたなら


부숴버린 것들의 수만큼 상냥함을 깨닫게 되었어

말은 덧붙이지 못해도 전해질 거라 믿었어

고뇌했던 날들만큼 강해진 내가 있었고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지금만큼이라도 마음을 이어갈 수 있다면-



さようなら

またここで

会えるよね


이만 안녕.

언젠가는 여기서 또,

만날 수 있겠지


댓글

이 글도 관심 있으실 것 같아요!

인터넷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제 자신도 온라인 관련 여러 일을 해본적이 있으므로 말씀드립니다만 혹시라도 여러분이 인터넷의 네티즌분들과 부대끼는 일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꼭 정기적으로 심리상담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왤케 호들갑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진짜 인터넷이라는 바닥의 심연은 너무나도 깊고 특히나 스트리밍 / 각종 단체나 행사 등의 계정을 운영하면 수도 없이 인간의 악의를 시험하는 비꼼과 욕설을 받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께서는 혐짤이라던가 이런 저런 다양한 것들을 웃어넘기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사람의 무의식으로 넘어가는 부정적인 감정의 방어력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무의식중에 지나치게 이러한 더러운 일면을 담고 있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터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1:1 CS 상담이나 특정 커뮤니티 / 서버의 운영자를 하게 되면 직설적으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만 대가리가 아파서 터질 정도의 독불장군들을 많이 만나시게 되고 이로 인해서 선한 의지로 운영하던 분들이 역으로 일그러져서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되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봐왔고 끝끝내는 "일그러진 영웅"이 되어 공론화 엔딩으로 가는 안타까운 일을 봐왔습니다. 여러분의 신체 건강만큼이나 정신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꼭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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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작자 이영길입니다. 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 1년간 고민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제는 무플보다 악플이 나은 시대를 넘어 악플보다 무플이 나은 시대로 나아가고 있고 지금 당장 제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더라도 제 자신이 크고작은 실수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 "저새끼 병신이라고 지입으로 밝혔었어ㅋㅋㅋㅋ" 라고 제게 역풍이 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마음의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단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적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와 온 / 오프라인에서 말을 나누어보시거나 더 나아가서 행사에서 뵙거나 사인을 받으신 분들께서는 "아니 대체 무슨 소리에요? 지금 흔히 잘 나가시는 분들 과거팔이하시는 분들이랑 똑같이 하시는거 아니신가요?" 라고 하실텐데 지금까지 제가 성장환경 운운한 것은 과장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음울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정신병리학적인 내용이 그렇듯 원인이 매우 중요하지만 결론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결과론자인 가문, 그리고 다른 한켠으로는 감정주의자인 가문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가문의 방향성이 극과 극으로 다르다보니 또, 부모님의 성향도 그를 물려받아 불화가 끊이지 않다보니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부터 일찌감치 우울증을 겪고 있었고 친구들 또한 영길이가 쉽게 우울해지니까 이해해~ 했지만 사춘기가 오면서 "이제 그만 좀 해라 ㅡㅡ" 하면서 점차 소문이 나서 구 단위로 여러 학교의 친구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품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성장했던 동네가 정말 당시로써는 나쁜 환경이었어서 굳이 다른 분들의 안좋은 기억들을 상기시키지 않기 위해 적지 않는 그러한 끔찍한 일들을 보고 자랐습니다. 애정 결핍 + 어린시절부터 이미 극단적인 사건사고를 목격함 + 친구들의 소외감이 겹쳐 점차 이상행동을 하는 아이로 자라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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