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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が分からずに 迷い続けてた日々も
今だったら愛しい程かけがえない記憶
終わりが近づいてる様な予感が確信に変わる
목적을 알지 못한 채 방황하던 날들도
지금이라면 사랑스러울 만큼 소중한 추억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예감이 확신으로 변해
一つ一つの出来事がいつもより早く感じた
壊したモノの数だけ優しさに気付かされた
言葉は添えないけど伝わると信じた
하나하나의 사소한 일들조차 평소보다 급박하게 느껴졌어
부숴버린 것들만큼이나 다정함을 깨닫게 되었어
말은 덧붙이지 못해도 전해질 거라 믿었어
終わりたくない想いが強過ぎて涙落ちた
時間は戻せないけど今だけでも気持ち繋げたなら
さようなら
끝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너무 강해 눈물이 흘렀어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지금이라도 마음을 이어갈 수 있다면
이만 안녕
私達が生まれた時何もなかった気がする
今だったらたくさんの捨てられない記憶
辺りがざわついてる様な不安を楽しむ位の自分じゃない様な心が
今は頼もしく感じた
우리가 태어났을 때 아무것도 없었던 것만 같아
지금이라면 버릴 수 없는 수많은 기억들
주위가 소란스러운 듯한 불안을 즐길 정도의 내가 아닌 듯한 마음이
지금은 든든하게 느껴졌어
Ah
だからもう恐がらず
前だけを見据えた
失った物の数だけ遠くなった気がした
気付くのが遅かったけど伝わると信じて
Ah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앞만 똑바로 바라보았어
잃어버린 것만큼 멀어진 기분이 들었어
깨닫는 건 늦었지만 전해질 거라 믿으며
壊したモノの数だけ優しさに気付かされた
言葉は添えないけど伝わると信じた
苦悩した日々の分だけ強くなった自分がいた
時間は戻せないけど
今だけでも気持ち繋げたなら
부숴버린 것들의 수만큼 상냥함을 깨닫게 되었어
말은 덧붙이지 못해도 전해질 거라 믿었어
고뇌했던 날들만큼 강해진 내가 있었고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지금만큼이라도 마음을 이어갈 수 있다면-
さようなら
またここで
会えるよね
이만 안녕.
언젠가는 여기서 또,
만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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